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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8씨앗] 청춘은 춤을 타고

작성자 : 작성일 : 2018.07.09 조회수 : 467

모임을 시작하게 된 계기 

 

청춘은 춤을 타고(이하 청춤타)20183~5월 씨앗 사업에도 함께 활동한 적이 있습니다

하지만 시민들에게 '학교 밖 청소년'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생각만큼 한 번에 바꾸기란 어려웠고, 그로 인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. 그래서 그들에 대한 인식 개선을 더욱 효과적으로 할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. 인식 개선 캠페인을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보고, 공연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(시민 참여형으로) 기획하여 다시 무대를 서보자는 생각에 이렇게 한 번 더 도전하게 되었습니다

     

학교 밖 청소년은 그들의 사정에 상관없이 단순히 사회 시선만으로 '부정적인 존재'로 여겨지고 있습니다. 하지만 그것이 단순한 편견이자 선입견이라는 것을, 또 틀린 것이 아니라 가는 길이 다른 것이라는 것을 시민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습니다. 이번 활동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도 열정이 있고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. 사실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이미 많은 곳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변화되어 가고 있다는 것조차 느껴지지 않습니다. 그래서 단순한 인식 개선 캠페인이 아닌 시민들의 관심을 쉽게 끌 방법을 생각한 결과 ''이라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, 그들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돕겠다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대학생과 10대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이게 됐습니다. 학교 밖 청소년이 주변 시선에 두려워 숨지 않고 당당하게 사회에 나설 수 있게 돕고, 그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 

 

   

활동목표

   

활동을 통해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없애고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자 하는 것이 저희의 최종 목표입니다. 청소년 센터에 소속된 청소년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이 청춤타의 프로젝트를 보고 본인의 재능을 표출하고 싶지만 사회의 시선과 도전이 두려워서 선뜻 나서지 못했던 청소년들이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도록(사회에 나설 수 있도록) 도와주는 것 또한 저희의 역할이자 목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. 더 나아가 학교 밖 청소년과 관련하여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현상을 파악하고, 이를 해결하는 활동을 추가적으로 구상하여 활동을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.

 

  

 

앞으로의 모임 진행 계획 

     

7월부터 8월 초까지는 주 1~2회 모임으로 공연을 기획하고 댄스 공연을 연습할 예정입니다. 매주 토요일에 정기적인 모임을 가져서 벌써 연습을 조금씩 진행하고 있습니다. 8월 중순부터 학교 밖 청소년 인식 개선 캠페인 및 시민들과 즐길 수 있는 댄스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, 공연 장소는 서문시장 야시장 무대, 동성로 중앙무대, 수성못 야외무대 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

공연 일정과 장소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

      

16~23세의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'청춘은 춤을 타고'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!

 

 

 

 

 

청춤타는 <대구청소년 창의센터 꿈&Cum>과 함께 합니다.  

영상제작/문화컨텐츠 기획/디자인/소셜마켓 등 

다양한 팀과의 협업이 가능합니다 언제든지 연락주세요  

페이스북 : https://www.facebook.com/dreamcum/

홈페이지 : http://dreamcum.or.kr

연락처 : 053-474-4840 청춤타 담당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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